소니 A6400 + FE 90mm f/2.8 Macro G 조합에 맞춰, 접사·매크로 촬영에 실제 쓸 수 있는 플래시 스펙·장단점·가격 을 정리 해보았습니다. 1. Godox TT350S (입문형 외장 플래시) 2. Godox TT685S (중급형 TTL 스트로보) 3. Godox TT600
Written by: sspk
Published on: 2026-04-20
소니 A6400 + FE 90mm f/2.8 Macro G 조합에 맞춰, 접사·매크로 촬영에 실제 쓸 수 있는 플래시 스펙·장단점·가격 을 정리 해보았습니다.
sony 90mm macro_002
1. Godox TT350S (입문형 외장 플래시)
스펙 요약
GN(가이드 넘버): 약 35(ISO 100, 50mm 기준)
충전 타임: 0.3~0.8초
기능: TTL, HSS, 2.4GHz 무선 트리거 내장
호환: 소니 미러리스(A6000, A6400 등), 바디 핫슈 장착 가능
장점
매우 가벼운 컴팩트 사이즈라, 90mm 매크로 촬영 시 카메라 앞에 장착해도 무게 증가가 적음.
TTL 지원이라 EVF로 바로 결과 확인 가능해, 접사 촬영 중 조도 조정이 편함.
가성비 좋음: A6400용 입문 플래시로 많이 쓰임.
단점
출력이 커보이지만, 매크로처럼 거리가 아주 가까울 때는 꽤 쓰기 어려울 수 있음.
고출력·오래된 모델(예: TT685S, V860III)보다는 출력이 약함.
대략 가격대
10만~13만 원대 (중고·오픈마켓 기준).추천 대상: A6400에 매크로 플래시 첫 구매 + 자연광 보조용으로만 쓸 때.
2. Godox TT685S (중급형 TTL 스트로보)
스펙 요약
GN: 약 60(ISO 100, 105mm 기준, 매우 강력)
충전 타임: 0.05~1.5초
기능: TTL, HSS, 2.4GHz 무선 트리거, AF 보조광, 리모트 플래시 제어 가능
크기/무게: 비교적 큼 + 400g대(플라스틱 바디), 핫슈에 장착시 무게 감 느껴짐
장점
90mm 매크로에서 거리가 아주 가까울 때도 너무 강하게 터지지 않도록 세밀 조절 가능.
TTC, TX, XPro 등 2.4GHz 트리거와 함께 쓰면, 오프카메라 1~2개 세트도 쉽게 구성 가능.
TTL로 GN을 자동으로 조절해 주기 때문에, 접사 촬영 시 반복 작업에 유리.
단점
크기와 무게가 소니 A6400에는 다소 무거운 편: 여행용·휴대용으로는 부담.
충전 속도는 빠르지만, 접사용으로는 과출력이 될 수 있음 → 디퓨저 필수.
대략 가격대
20만~30만 원대 (BX680S, V860II 등과 비슷 급).추천 대상: A6400 매크로로 실내·戶外 접사 모두를 본격적으로 하려는 경우.
3. Godox TT600 (수동 전문 플래시)
스펙 요약
GN: 약 60
기능: 수동(M) 모드 + 2.4GHz 무선 수신, HSS 없음
충전 타임: 0.05~1.5초
호환: 소니 TTL 트리거(XProS, X1S, TT520 등)와 조합 사용
장점
가격이 TT685S보다 저렴하고, 접사용으로는 더 바람직한 “수동 출력” 구성.
포커스 스태킹용으로 최적: 매 장마다 같은 광량을 유지해, 이미지 합성 시 톤·밝기 차이가 적음.